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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lization 6] 타임머신 문명 6 올해 10월 출시

 

 

 

한글 트레일러 

 

 

영문 트레일러

 

2016년 5월 11일에 발표한 공식 트레일러입니다. 출시 예졍일은 같은년 10월 21일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가격은 65000원인만큼 비싼것같지만, 타임머신을 단돈 65000원에 살수 있다니 가슴이 도키도키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 시리즈인 문명5를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이번에 문명6 출시하면서 최초로 한글 더빙버전으로 트레일러까지 내줬네요.

 

간단하게 문면6에 대해 설명을 해보자면 문명 5의 기본적인 시스템은 그대로 가져오되, 몇가질 추가하고 그래픽은

문명 온라인 스러워졌다고 해야할것같습니다. 

 

 

그리고 정형화된 문명5의 틀을 깨고자 다른 여러가지 기능을 넣었다고 합니다

또 이제는 주변 지역이 도시발달에 큰 영향을 끼칠것이라고도 하는데 사실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PC GAMER 의 인터뷰내용 입니다. (나무위키에서 퍼왔음)

 

- 이번 게임의 리드 디자이너는 에드 비치. 문명 5의 두 확장팩 신과 왕, 브레이브 뉴 월드를 맡았던 디자이너
- 주요 개발진도 두 확장팩을 개발했던 인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 완전히 새로운 엔진으로 돌아간다.
- 강력한 모드 지원.

- 문명 5 확장팩들에 추가된 거의 모든 시스템들(무역로, 종교 시스템, 고고학 등...)은 이미 문명 6 기본 게임에 존재한다.

제국 건설
- 기존 문명 게임들에는 매번 게임을 할 때마다 최적화된 테크 트리를 타고 동일한 초반 전략, 중반 전략을 쓰는 경우가 있었다. 문명 6에서는 계속 똑같은 전략만 쓰는 일을 막고 싶었다.
- 이번에는 주변 지형이 도시 전개와 테크 트리 발전 방식에 큰 영향을 준다. 가령 해군 관련 연구의 경우 이전 게임들에서는 대륙 한 가운데 있어도 항해를 연구할 수 있었다. 이번 게임에서도 시도할 수는 있지만 오래 걸리게 된다. 그러니 해양 관련 연구는 실제로 바다를 찾을 때까지 미뤄두는 게 좋다.
- 도시는 이제 한 타일에 몰려있지 않고 지형 곳곳으로 뻗어나가면서 발전한다. 이 변화는 시각적으로 더 보기 좋을 뿐 아니라 도시를 확장할 때 주변 지형을 더 잘 활용하도록 장려한다.
- 가령 과학자들의 캠퍼스는 우림 타일 근처에 지으면 보너스를 얻고, 천문대는 산 근처에 지으면 보너스를 얻는다.
- 하나의 도시는 여러 개의 지구(campus)로 이루어지고 지구마다 여러 타일을 점유한다. 최대 12개 지구까지 가능한데 그만큼 큰 인구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전과 마찬가지로 도시 확장의 최대치는 36개 타일.
- 처음에는 두 개 지구만 건설할 수 있고 플레이어는 12개 유형의 지구 중 자기 도시를 전문화할 지구를 선택해야 한다.

AI 지도자들
- 기존 문명 게임에선 모든 지도자들이 비슷한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 모든 지도자가 이기고 싶어하고 큰 제국을 갖고 싶어했다. 문명 6에서는 모든 AI 지도자마다 일정 아젠다 세트를 지니고 있다. 그 중 하나는 무조건 그 인물의 역사적 성격을 본딴 것이기 때문에 역사를 아는 사람이라면 예상할 수 있다.
- 하지만 랜덤으로 부여되는 아젠다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행동을 관찰하고 교류하면서 파악해야 한다.
- 가령 불가사의 건설에 집착하는 지도자가 있을 수 있다. 다른 지도자가 먼저 불가사의를 지으면 분노하게 된다.
- 그렇다면 간디는 이제 전쟁을 좋아하지 않게 될까? 간디를 위해 특별히 마련해둔 게 있다. 처음에는 아주 평화로워 보이지만 내면에는 어둠이 존재한다.

외교
- 외교는 전반적으로 개편. 시대에 따라 상호작용 수단들이 변화한다. 처음에는 선물 보내기, 기본 무역, 전쟁 선포 정도가 가능하지만 대사관이 세워지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복잡해진다.
- 전쟁을 선포하는 방법이 한 가지는 아니다.
- 외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차후 공개할 것.

전쟁
- 기본적으로 한 타일 당 한 유닛을 유지하지만 기존의 맵이 복잡해지는 현상을 피하기 위한 장치들이 여럿 도입되었다.
- 독립된 유닛으로 존재하던 공성 유닛, 대공포, 대전차포 등이 새로운 지원 클래스 유닛이 되었다. 두 지원 유닛이 한 타일에 있을 수는 없지만 다른 군사, 민간, 무역 유닛 등에 붙어서 움직일 수 있다.
- 상황에 따라 같은 종류의 유닛 두 세 가지를 합해서 군단으로 움직일 수 있다.
- 도시가 여러 타일에 걸쳐있도록 바뀐 만큼 공성의 양상도 바뀐다. 공성의 승패는 도시 중심부의 점령 여부에 따라 갈린다.
- 도시 중심부를 치지 않고 주변 지구들을 파괴하는 식으로 피해를 입히는 전략도 가능하다. 굳이 점령할 목적이 아니라 인프라를 파괴할 목적으로 폭격을 가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어
- 문명 6에는 짧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모드가 존재한다. 명확한 목표가 있는 특정한 시나리오를 경쟁 혹은 협력으로 한두 시간 정도 플레이할 수 있다.

 

 

 

 

다필요없고 존나 기대됩니다.

나올땐 질질 쌀만큼의 퀄리티로 게임이 출시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